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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단뉴스

포항시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북구지역 차고지 운영으로 고객과의 접근성 높여

작성자
남수현
작성일
2020년 7월 10일 15시 18분 47초
조회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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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판식사진2.jpg

- 고객들과 더 가까이, 교통약자와 동행하는 포항시시설관리공단 -

지난 73() 오전 11시 포항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심덕보)에서 운영하는 포항시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동행콜의 북구지역 차고지 운영개시를 알리는 현판식이 개최되었다. 이날 현판식은 코로나 19로 생활 속 거리 두기를 실천하는 방향에서 심덕보 이사장을 비롯한 포항시 시설관리공단과 포항시 관계자 일부만 참석한 가운데 소규모로 진행하였다.

 

포항 동행콜은 20154월부터 지금까지 총 30대의 차량이 남구지역인 종합운동장에 차고지를 두고 운행하고 있었기 때문에 북구지역에 거주하는 교통약자가 이용하기에 불편함이 있었다. 고객들이 피크시간대에 차량배차를 받고도 남구에서 북구로 넘어오는 이동 대기시간이 길었고, 차량의 공차 거리가 길어 운행의 효율성도 떨어졌었다.

 

포항시시설관리공단에서는 이러한 불편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북구지역 차고지 운영을 계획하고, 포항시 대중교통과와 협의하여 북구 장애인복지관과 인접한 양덕 한마음체육관에 차고지를 조성하고 2020년 하반기(7)부터 운영을 개시하였다.

 

시설관리공단 관계자는 이번 북구지역 차고지 조성으로 포항시 교통약자 모두의 편의성을 증진 시키고, 차량 공차거리 최소화 및 동선감축으로 인한 운영의 효율성 도모와 고객의 수요에 대한 대기시간 단축 등 여러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한다고 하였다. 또한, 8월부터는 3대의 차량이 증차 되어 총 33대의 교통약자 특별교통수단 차량을 운행할 예정이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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