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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합니다

동행 콜 기사님의 따뜻한 배려에 칭찬을 드려요 ......2018.2.28.

작성자
이**
작성일
2018년 2월 28일 0시 0분 0초
조회
954
동행 콜 기사님의 따뜻한 배려에 칭찬을 드려요 ......2018.2.28. 오늘 반가운 단비가 주룩주룩 내리고 있습니다. 농촌에서는 더욱 기쁘겠지요... 오늘따라 일찍 나오느라 뉴스를 못 듣고, 우산 준비를 못하고 빈손으로 나왔습니다. 마침 볼일을 끝내고 집에 도착하였을 때, 갑자기 굵은 빗줄기가 쏟아졌습니다. 그냥 내릴 라는 나에게 기사님은 제 빨리 우산을 가지고와 ,받혀 주는 것 이였어요. 정말 기사님은 센스 있게 우산을 받혀 주시고, 거동이 자유롭지 못하고 느린 나에게 잔잔한 감동을 주셨어요.....덕분에 옷이 하나도 젖지 않고, 무사히 귀가를 했답니다. 5호차 이 정훈 기사님, ♥사랑은♥ 나눌수록 커지고, 슬픔은 나눌수록 작아진다고 했지요?...감사합니다..... 오늘도 복된 날 되 시길 바라며, 다시 한 번 칭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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